|
메뉴릿
카테고리
Favorite
최근 등록된 덧글
최근 등록된 트랙백
라이프로그
이전블로그
이글루링크
이글루 파인더
|
내가 1~2월에 다니던 신촌 파고다 Screen&CNN - peter Chun 선생님 수업의 내용임을 밝혀둡니다.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너무 고리타분해요! - It's totally archaic! archaic : 구태의연한, 케케묵은, 구식의, 고리타분한
그리 나쁘진 않을거야. - It's not gonna be that bad.
나한텐 이게 터를 닦을 수 있는 좋은 기회야. - It's a perfect opportunity for me to lay some groundwork. lay the groundwork for: ~에 토대를 마련하다, 기초를 쌓다, 닦다
좀 있다 보자. - (I'll) Catch you later.
- I'm super-duper excited. super-duper : 월등히 좋은, 극도의
![]() 제2회 E-SPORTS 대상. 최우수 선수상을 비롯해서 5관왕을 달성한 마재윤. 온게임넷 우승하고 나서 엠겜도 무난히 우승할 줄 알았지만... 예상 외로 김택용에게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. 개인적으로 참 아쉬움이 남는 부분. 2007 시즌에는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한다.
귀여운 새내기들. 어느새 입학하고 나서 오알을 가는군.
언제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는 즐겁다. 앞으로 각자의 길을 갈 거라고 생각하면 그 기분이 싹 가시기도 하지만.. 정말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될 것 같다. 작년과 같은 장소였지만 또 다른 기억.. 長이 되어서 일행을 책임진다는 것, 책임감도 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다. 그리고 무대에 올라서서 사람들의 함성과 박수를 받고, 그 열기를 느끼는 것.. 그것만큼 멋진 일도 없다는 것도 알았다. 이제 개강하고 나면 내 지갑을 갉아낼 새내기들이지만. 그래도 연락 많이 하고, 친하게 지낼 수 있기를. ![]() ![]() 2월 16일, 스타리그 4강전 마재윤vs변형태. 난 솔직히 마재윤이 3:0이나 3:1 정도로 가볍게 이길 줄 알았다. 그런데 생각보다 변형태 선전하더라. 방송경기에 적응이 안 된거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... 그동안 저그전 왜 그렇게 못한걸까;;; 평소에 연습하는 상대라 심리적으로 더 편안했던걸까.. 아무튼, 마재윤은 그 전날(15일)에 진영수와의 MSL 4강전을 치르고 나서 바로 다시 다전제.. 그것도 테란맵 투성이에서, 두 번 다 3:2로 승리를 거두다. 정말 말이 필요없는 본좌다. 특히나 5경기는 정말 전율.... 굉장한 명경기였다. 꼭 보길 추천함. 과연.. 이대로 마본좌의 양대리그 우승이 가능할까? 아래는 승리의 마본좌. ![]()
| ||||